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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러 국제교육 국민일보 목회자 포럼과 MOU 체결

“기독교 가치 바탕으로 미래인재 양성 협력”

국민일보목회자포럼, 베일러국제교육 협약

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베일러국제교육과 국민일보목회자포럼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베일러국제교육 변사라 대표, 박동찬 목회자포럼 수석부회장, 베일러국제교육 제프리 안 교장. 강민석 선임기자

베일러국제교육(VIS·대표 변사라)과 국민일보목회자포럼(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은 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갖고 기독교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기르는 일에 협력하기로 했다.

VIS는 크리스천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한국형 기독교 대안 국제학교로 오는 9월 경기도 안성에 개교한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운영되고 있는 ‘베일러 크리스천 국제학교 (VCSI)’의 한국 캠퍼스다. 목회자포럼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교회에 VIS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목회자 자녀를 장학생으로 추천하기로 했다. VIS는 목회자포럼을 통해 입학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한다.

제프리 안 VIS 교장은 “베일러국제교육은 단순히 학교 하나를 세우는 게 아니라 성경적 가치를 목적으로 살아가는 인재를 기르는 운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찬(일산광림교회 목사) 포럼 수석부회장은 “대학 입시에만 몰두하는 학교들이 많은데 베일러국제교육은 기독교 가치를 학생들에게 잘 가르치는 학교로 자리 잡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자창 기자 critic@kmib.co.kr, 사진=강민석 선임기자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79190&code=23111111&sid1=c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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