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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안내

[국민일보] 미국 베일러기독교국제학교 안성캠퍼스 학생들 “우린 안성으로 유학가요”

 

삭막하고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해외교육 커리큘럼으로 공부하는 학교가 있다. 바로 경기도 안성에 있는 미국 베일러기독교국제학교 한국캠퍼스(VIS)이다. 

6∼12학년으로 구성된 VIS는 치열한 입시경쟁과 줄 세우기 교육에 지친 청소년들이 입학해 행복을 만끽하는 학교다. VIS에 입학한 학생들은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해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비전을 찾으며 실력을 키워가고 있다. 

미국 유학생, 일반 공립학교에 다니다 새로운 교육환경에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 미국 포틀랜드 베일러기독교국제학교에서 온 교환학생들은 VIS를 또 하나의 집이라고 입을 모은다. 


VIS의 특징은 전 과목을 원어민 교사가 영어로 진행한다는 점이다. 영어가 부족한 학생을 위해 ELL 교사가 보조교사로 투입돼 학생들이 수업에 어려움을 느낄 때마다 현장에서 바로 도움을 준다. 학생들이 영어를 따라잡느라 교과과정에 뒤처지는 기존 국제학교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4년간 미국 유학을 하다 베일러에 전학한 에이미 리(12학년)양은 “학생들의 부족함을 하나하나 파악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교사진, 주도적으로 기도모임을 하는 학생들과 함께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큰 비전을 찾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4년간의 미국생활보다 베일러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베일러는 ‘공감(Empathy)’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꼽는다. 학생들은 매해 국내외로 전도여행을 의무적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선교지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직접 경험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이를 미술, 엔지니어링 수업 등을 통해 사역지에서 쓰일 물건을 직접 만든다. 

학생들은 매일 아침 “사랑해(I LOVE YOU)”라는 말을 상대에게 건넨 후 수업에 들어간다. 처음에는 낯간지러운 표현이라 여겼지만 이제는 일상이 돼 서로를 칭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응원한다. 

자녀의 해외 유학을 고민하다 외국 대신 서울에서 90분 거리에 위치한 베일러기독교국제학교 안성캠퍼스에 자녀를 입학시킨 학부모들은 만족해 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미국과 동등한 교육을 받으며 미국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데다 GEIC와 연계된 기숙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립심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에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은 물론, 좋은 교육환경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눈에 띄게 성숙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학부모들은 베일러에서 자녀들이 행복한 변화, 즐거운 성장을 보인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현재 베일러국제학교 안성캠퍼스는 2017∼18학년 3학기 추가 신입생과 2018∼19학년 1학기 입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1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입학설명회 참가는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SNS(카카오톡 @베일러국제교육) 이메일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무정 선임기자 kmj@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81118&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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